[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KYJ 골프(대표이사 성낙원)가 2016 리우올림픽 기간(6~22일) 동안 골프가 112년만에 올림픽 종목으로 부활한 것을 기념하고, 한국 골프대표팀의 승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특별 40% 세일을 진행한다.

KYJ골프는 2016년 가을컬렉션을 4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KYJ골프는 각 대리점과 행사장마다 올림픽 포스터를 부착하는 등 올림픽 관련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올림픽도 즐기고 가을 골프도 준비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실속을 원하는 골퍼라면 한번쯤 방문을 고려해 볼 만 하다.

한편 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에 채택된 골프에는 남녀 개인전 2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다. 최경주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에는 안병훈과 왕정훈이, 박세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에는 박인비와 김세영 양희영 전인지가 출격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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