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5일 최근 정부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에 따른 중국의 ‘보복’ 우려와 관련, ”중국이 직접적인 조치를 했거나 (우리측) 피해 사례가 발생한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우 차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중국의 무역보복과 경제제재 현황을 파악했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이훈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우 차관은 특히 중국이 지난 3일 우리 국민의 상용비자 관련 업무를 대행해오던 현지 업체의 자격을 취소한 것과 관련해서도 ”비자 발급이 중단된 게 아니라 비자 발급을 대행하던 여행사의 자격이 취소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형환 산업부 장관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리는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ㆍASEAN) 관련 4대 경제장관회의 참석차 이날 산자위 전체회의에 불참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