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월급 120만원에 하루 12시간, 주 6일 근무를 할 야간 간병인을 구하는 글이 올라와 화제다.
최근 중고 거래 플랫폼에는 ‘간병인 구합니다’라는 제목의 구인 글이 올라왔다.
구인글을 쓴 A씨는 “거동이 조금 불편하신 어르신 밤에 씻고 주무시는 거 도와드리고, 같이 주무시다가 밤에 화장실 가시느라 깨면 도와드리면 된다”고 했다.
이어 “아침에 간단히 식사 챙겨드리고 옷 입혀 드리고 주간돌봄센터에 모셔다드리고 퇴근하는 일정”이라며 “낮 근무 아니고 야간”이라고 했다.
A씨는 “간병 경험 필수이고 따뜻하게 잘 모셔주실 분 구한다”며 “차량 있으신 분 선호하지만, 없으셔도 된다”고 했다.
A씨가 내건 조건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주 6일, 12시간 근무하는 것으로, 월급은 120만원이다.
누리꾼들은 업무에 비해 급여가 지나치게 적다는 반응이다.
123@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