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사격의 신’ 진종오(37·KT)가 10m 공기권총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로 기대를 모았던 진종오는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139.8점으로 5위에 그쳤다.
진종오는 2012 런던올림픽에서는 이 종목 금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2연패에 실패했다.
진종오는 10일 50m 권총서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anju1015@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