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사격의 신’ 진종오(37·KT)가 10m 공기권총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로 기대를 모았던 진종오는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139.8점으로 5위에 그쳤다.

진종오 선수가 6일 오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10m공기권총 결선에서 한숨을 쉬고 있다. /2016.8.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k
진종오 선수가 6일 오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10m공기권총 결선에서 한숨을 쉬고 있다. /2016.8.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k
진종오 선수가 6일 오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10m공기권총 결선에서 한숨을 쉬고 있다. /2016.8.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k 진종오 선수가 6일 오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10m공기권총 결선에서 한숨을 쉬고 있다. /2016.8.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k

진종오는 2012 런던올림픽에서는 이 종목 금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2연패에 실패했다.

진종오는 10일 50m 권총서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