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2016 리우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의 주인공은 여자 유도 정보경(25·안산시청)이었다.

세계랭킹 8위 정보경은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리카 아레나2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여자부 48㎏급 결승에서 아르헨티나의 강자 파울라파레토(아르헨티나)에 절반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aju1015@heraldcorp.com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유도 -48kg에 출전한 정보경 선수가 6일 오후(현지시간) 8강전 몰골 MUNKHBAT U 선수를 이기고 기뻐하고있다 ./2016.8.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D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유도 -48kg에 출전한 정보경 선수가 6일 오후(현지시간) 8강전 몰골 MUNKHBAT U 선수를 이기고 기뻐하고있다 ./2016.8.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D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유도 -48kg에 출전한 정보경 선수가 6일 오후(현지시간) 8강전 몰골 MUNKHBAT U 선수를 이기고 기뻐하고있다 ./2016.8.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D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유도 -48kg에 출전한 정보경 선수가 6일 오후(현지시간) 8강전 몰골 MUNKHBAT U 선수를 이기고 기뻐하고있다 ./2016.8.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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