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양진석)는 “오는 21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3층 컨벤션홀에서 제1679회 금요조찬 포럼 주제를 변경하여 강연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의 강사는 NH투자증권 김병연 애널리스트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폭탄에 대응하기 위해 ‘트럼프 2.0시대 한국여파’ 주제로 강연한다.
김병연 애널리스는 서강대와 연세대에서 경영과 금융공학을 강의하고 있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일방적인 관세정책이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지만 광주지역이 미국 수출국가 가운데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폭탄이 지역경제에 많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경총은 저명인사와 각계 전문가를 초청해 경제, 경영, 문화예술, AI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 및 교류의 장으로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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