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원장 임윤명)은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장 태건상사(대표 김만석ㆍ사진 오른쪽)가 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를 돕기 위해 병원과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협약을 맺고, 매월 1천만원씩 1년간(총 1억 2천만원) 후원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태건상사는 전체직원의 약 40%가 지적장애, 청각장애 등 장애를 갖고 있는 근로자들이 근무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경영이념을 갖고 건설현장에서 쓰이는 각종 자재들 중 임시 전력에 쓰이는 가설 전기자재 품목을 제조하고, 납품하는 업체이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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