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한 은행장과 은행 발전 방향 등 경영 제언 및 소통의 시간 가져

김태한(앞줄 가운데) BNK경남은행장과 2025년 BNK YES! LEADER들아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제공]
김태한(앞줄 가운데) BNK경남은행장과 2025년 BNK YES! LEADER들아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제공]

[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BNK경남은행은 올해 은행 발전을 위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갈 ‘2025년 BNK Yes! Leader’를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BNK Yes! Leader’는 올바른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은행이 역점을 두어 추진해 온 경영혁신 프로그램으로 올해 10년째를 맞이했다.

본점 회의실에서 진행된 임명식에는 김태한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본부부서 및 영업점 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15명이 참석했다.

젊고 활동적인 직원들로 구성된 BNK Yes! Leader는 창의적인 실행 과제 발굴을 비롯해 은행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공ㆍ제도 개선, 올바른 기업문화 정착을 위한 기업문화ㆍ사회적 책임 활동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임명식을 마친 BNK Yes! Leader 들은 역대 최연소 은행장인 김 행장과 은행의 발전 방향과 평소 궁금한 점 등을 자유롭게 질의 응답하는 소통 시간을 가졌다.

김태한 은행장은 “젊고 패기 있는 직원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행사를 통해 여러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은행의 변화와 혁신을 끌어내겠다. BNK경남은행이 지역과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나아갈 수 있게 BNK Yes! Leader들의 열정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ook96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