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을 찾아 11번째를 맞은 ‘서울시사회복지관의 날’을 축하했다.
사회복지관은 1921년부터 빈곤·실업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현재 서울시 100개 사회복지관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울 시민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오 시장은 현장에서 서울시 복지정책을 실천한 우수직원 25명에게 ‘서울특별시장상’ 표창을 수여했다.
오 시장은 “최근 정책 수혜자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는데 이는 현장에서 여러분들이 내 일처럼 뛰어주신 덕분”이라며 “여러분들이 현장에서 밝은 미소로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약자와의 동행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서울시는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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