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영국 소비자연맹지 ‘위치(Which)’가 주관한 ‘위치 어워드’에서 2025년 ‘올해의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위치 어워드는 홈 엔터테인먼트, 전기차, 헬스 등 13개 카테고리에서 브랜드 기술력, 디자인 등을 평가해 최고의 기업에게 주는 상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수상으로 홈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기술력과 디자인, 우수한 접근성 등을 인정받았다. 위치는 작년에도 TV·오디오 부문에서 14개의 삼성전자 제품을 ‘베스트 바이(Best Buy)’ 모델로 선정하며 우수성을 인정했다. 김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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