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와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봉사활동(사진)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금융 임직원 30여명은 수목과 초화류를 심으며 산림 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피해 주민들에게 식료품, 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도 전달했다. 임직원들이 직접 모은 기부금 약 2억5000만원도 이번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앞서 신한금융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20억원의 복구 지원 기금을 조성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피해 지역의 주민들이 안정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벼리 기자
kimstar@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