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 18일 대학본부에서 법무법인 해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 구성원의 권익 보호와 법률 리스크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 총장과 이재희 법무법인 해든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법무법인 해든은 국립한국해양대 및 소속 교직원·학생들에게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국립한국해양대는 관련 법률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을 위해 필요한 정보 공유 및 홍보 등 관련 업무에 협조할 예정이다.
red-yun8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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