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3일 국회 비교섭단체 지도부와 오찬회동을 한다. 지난달 22일 여야 지도부와 만나 회동을 가진지 10일 만이다.
1일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브리핑을 갖고 “이 대통령이 조국혁신당·개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5당 지도부를 초청해 오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직무대행·서왕진 원내대표, 개혁신당 천하람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진보당 김재연 대표·윤종오 원내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등이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 수석은 “지난번 교섭단체 당 지도부들과의 만남에 이어 다른 야당과도 대화의 폭을 넓히려고 하는 것이고 의제 제한 없이 자유롭게 진행될 예정”이라면서 “이 대통령은 최근 국정 상황이나 또 외교 여러 가지 현안들에 대해 소상히 설명할 예정이고 또 야당들의 협조를 부탁할 예정”이라고 했다.
sang@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