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상태로 병원 옮겨져…
밀양지역, 177.3㎜ 호우
[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경남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경남 밀양시에서 차량 운전자 1명이 급류에 휩쓸려 숨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19일 오후 4시 20분께 밀양시 청도면 일대를 지나던 차량이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갔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 A씨가 소방당국에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뒀다.
밀양지역에선 전날 0시부터 이날 오후 7시까지 173.3㎜의 비가 쏟아졌다.
notstron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