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446억원 기록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0.6%, 29.9% 감소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세아베스틸지주는 올해 2분기 매출액 9465억원, 영업이익 446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0.6%, 29.9%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수출여건 둔화, 주요 전방산업 장기 부진 등으로 주요 자회사의 판매 믹스가 악화되며 전년 대비 영업실적 감소한 결과다.
세아베스틸지주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주요 자회사의 판매량이 회복되며 전분기 대비 영업실적이 증가했다”라면서 “항공·우주, 원자력, 방산 등 경쟁우위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위한 통합 포트폴리오 구축 및 선제적인 R&D 투자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zzz@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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