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서 포착됐다.
지난 3일 한 전 대표는 SNS에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다녀왔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얼터너티브 록의 아이콘 ‘벡(BECK)’을 언급하며 “저보다 세 살 많더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 전 대표는 하얀 우비를 입고 관객들 사이에서 밝은 미소를 보였다. 특히 김 서린 안경과 흥겨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음악 마니아’로 유명하다. 최근엔 인디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음악을 즐겨 듣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브로콜리너마저는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여하는 등 정치적 목소리를 내온 밴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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