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7일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울진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반드시 빛날 당신과 함께하는 희망 페스티벌’ 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한울본부 직원의 피아노 연주를 시작으로 울진군 청소년 대표 댄스팀 ‘아토믹 소울’ 의 축하 공연, 연세대 응원단 아카라카의 힘찬 퍼포먼스와 가수 ‘황가람’ 의 토크 콘서트가 이어졌다.
참가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나에게 쓰는 편지’ 영상과 한울본부 직원들의 응원영상도 함께 상영돼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고 행운의 퀴즈, 럭키드로우 경품 추첨 등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는 콘텐츠로 풍성하게 진행됐다.
이세용 한울본부 본부장은 “한울본부는 미래세대인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도전하고 성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과 지지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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