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사진)는 다음달 6일 지역 청소년을 위한 스포츠·문화 축제 ‘2025 노원 청소년 액티브 페스타 우.다.다.’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스포츠대회와 청소년 축제를 통합한 행사로 지난해 11월 풋살장, 농구장, X-게임장, 청소년 아지트 등 청소년 테마공원으로 재탄생한 노해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주요 내용은 ▷스포츠 대회 ▷공연 마당 ▷체험 마당 ▷놀거리·먹거리 등으로 구성했다. 스포츠 대회 종목은 유소년(초등학생) 풋살, 청소년(중고생) 3대3 농구, X-게임이다. 공연 마당에서는 8개의 청소년 동아리가 무대에 올라 난타, 댄스, 치어리딩, 힙합, 보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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