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사진)는 다음달 6일 지역 청소년을 위한 스포츠·문화 축제 ‘2025 노원 청소년 액티브 페스타 우.다.다.’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스포츠대회와 청소년 축제를 통합한 행사로 지난해 11월 풋살장, 농구장, X-게임장, 청소년 아지트 등 청소년 테마공원으로 재탄생한 노해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주요 내용은 ▷스포츠 대회 ▷공연 마당 ▷체험 마당 ▷놀거리·먹거리 등으로 구성했다. 스포츠 대회 종목은 유소년(초등학생) 풋살, 청소년(중고생) 3대3 농구, X-게임이다. 공연 마당에서는 8개의 청소년 동아리가 무대에 올라 난타, 댄스, 치어리딩, 힙합, 보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