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이 대전 서구 월평동에 선보이는 ‘둔산 해링턴 플레이스 리버파크’가 파격적인 계약 조건을 선보이며 내 집 마련 수요는 물론 광역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초기 부담금이 없는 계약 조건을 도입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으로, 계약자의 초기 부담금은 사실상 ‘0원’이다. 업계에서는 초기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실수요자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한다.
이런 가운데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도안과 인접할 뿐 아니라 둔산, 유성까지 대전 핵심지역을 모두 잇는 둔산 해링턴 플레이스 리버파크의 입지 여건이 주목받고 있다. 실제 단지는 서구 월평동에 위치해 서구 둔산동과 도안동, 유성구 봉명동 등을 모두 생활권으로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대전지하철 1호선 갑천역 초역세권 단지로서 갑천역 이용 시 정부청사역까지 약 4분, 시청역까지 약 9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이를 통해 갤러리아 백화점 등 둔산 일대의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더불어 갑천역에서 한 정거장 거리의 유성온천역에는 2028년 개통 예정인 2호선 트램이 예정돼 있어 교통 편의성이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계룡로, 한밭대로 등 주요 도로망도 인접해 대전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도보권에 월평초가 위치하며, 인근 중·고교와 대전 명문학원가인 둔산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NC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CGV 등 다양한 상업·문화시설도 인접해 있어 생활편의성이 높다. 또한 충남대병원, 을지대병원 등 대형 의료기관과 행정기관이 밀집해 실거주 만족도를 크게 높인다.
상품성도 빼어나다.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기본 적용해 수납 효율을 높였으며, 전용 142~182㎡의 대형 평형에는 테라스와 보조주방까지 더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가구당 1.65대(아파트 554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갖춰 주차 편의성도 확보했다.
특히 갑천을 영구 조망할 수 있는 리버뷰 단지라는 점이 큰 장점이다. 대부분 가구에서 탁 트인 갑천 조망이 가능해 입주민들은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대전 시장이 조정기를 거치는 가운데, 둔산 생활권의 신축 아파트가 계약 초기 부담금이 사실상 ‘0원’인 조건을 내건 것은 이례적”이라며 “갑천 조망과 초역세권 입지를 동시에 갖춘 만큼,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둔산 해링턴 플레이스 리버파크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3개 동, 전용 84~182㎡, 총 33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입주는 2028년 3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일원에 위치한다.
kim39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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