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바람과 뜨거운 열정이 공존한 울진의 가을”

울진금강송배 전국 마라톤대회 [울진군 제공]
울진금강송배 전국 마라톤대회 [울진군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지] 모처럼 시원한 바람이 불었던 지난주, 울진군은 스포츠 열기로 가득 찼다.

울진에서 처음 열리는 제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파크골프대회와 2025 울진금강송배 전국 마라톤대회가 잇따라 개최되며 전국의 선수들과 동호인들이 울진을 찾았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파크골프대회[울진군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파크골프대회[울진군 제공]

울진군은 대한민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청정 환경과 잘 갖춰진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각종 전국대회 개최와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체육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스포츠, 관광,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도시 울진, 그 뜨거운 현장이 사진 속에 담겼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