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지난달 30일 청도군 청도읍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오복누리원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선희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위에 어렵고 힘든 이웃이 없는지 돌아보고 살피는 것이 주민을 대표하는 도의원의 본분”이라며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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