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지난달 30일 청도군 청도읍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오복누리원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선희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위에 어렵고 힘든 이웃이 없는지 돌아보고 살피는 것이 주민을 대표하는 도의원의 본분”이라며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