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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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지난 29일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제16회 2025 대구성탄트리문화행사 및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등이 참석해 타종과 함께 이웃사랑 성금도 전달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성탄트리 점등식의 불빛이 어려운 이웃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빛이 되고 시민 한분 한분의 삶 속에 사랑과 희망이 번져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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