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군은 군청내 ‘민원안내센터’를 건립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민원안내센터는 행정 기관의 문턱을 낮추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울진군의 의지가 반영된 공간이다.
이번 민원안내센터 개관으로 방문객은 복잡한 청사 내부로 이동하지 않고 민원 처리를 할 수 있게 됐다.
울진군은 민원안내센터를 통해 민원 처리뿐만 아니라 울진 전역의 주요 관광지 정보 제공과 고향사랑기부제 등 주요 군정 홍보를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민원안내센터는 울진군청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얼굴이자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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