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G20에서 초청…이달 방한 전망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브라질 룰라 대통령의 방한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안보실은 이날 “지난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한-브라질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 방한을 초청했으며, 룰라 대통령은 이를 수락했다”고 했다.
이어 안보실은 “양국은 룰라 대통령의 방한 일정을 조율하고 있으며, 확정되는 대로 양측 간 합의하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6월과 11월 각각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G20 정상회의에서 만나며 친분을 쌓은 바 있다.
이에 룰라 대통령은 이르면 이달 중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룰라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할 경우 21년 만의 방문이 된다. 양국은 희토류 협력 등 경제·자원 분야에서 포괄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할 전망이다.
moone@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