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이 오는 25일 오후 4시 TV조선(잠정)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토론은 이 대표가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1대 100으로 공개 토론하자’고 제안했고, 전 씨가 응하면서 성사됐다.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사상 처음으로 이뤄지는 공개토론이다.
토론에는 부정선거 의혹을 부정하는 측은 이 대표 1명, 의혹을 제기하는 측은 전 씨 등 4명이 참여할 전망이다.
전 씨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에서 “이 대표가 ‘전 씨가 같이 나갈 사람 구하기 힘들 것’이라고 했는데 참여하겠다는 분들이 많다”며 “그 중 한명이 VON뉴스 김미영 대표”라고 소개했다.
이 대표는 이에 “전 씨가 전문가를 불러오겠다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한다”며 “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이 있을 뿐”이라고 응수했다.
paq@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