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5일 영양읍 서부리에서 영양 문화마을 커뮤니티 센터 준공식을 했다.
준공식에는 주민과 지역 기관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영양 문화마을 커뮤니티 센터는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으로 추진된 도시재생 거점 시설로 2023년 12월부터 약 2년간 공사가 진행됐다.
부지 면적 2375㎡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산나물 밥상, 산나물 반찬가게, 마을 공유 공구실, 마을 사랑방, 북 카페, 공유 세미나실 등이 들어섰다.
신종규 영양군 지역개발과장은 “영양 문화마을커뮤니티센터 준공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거점이 돼 주민 소통과 교류의 공간으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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