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연구과제 발굴·교육과정 운영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철도 분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과 김동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철도산업 분야의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수행 ▷철도 전문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철도 기술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인력 및 학술 교류 등 산학협력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철도 교통 분야 전문성을 보유한 우수대학과 철도사업 경험이 풍부한 공단이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철도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철도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해 이사장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철도 분야 연구와 교육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산학 협력을 확대해 철도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s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