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남쪽 12km 지역서 발생
[헤럴드경제=경예은 기자] 7일 오후 6시38분 44초 경북 영양군 남쪽 12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56도, 동경 129.10도로 지진 발생 깊이는 10km이다.
지진 발생 직후 경북소방본부에는 ‘지진을 느꼈다’ 등 5건의 유감 신고가 들어왔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kyoun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