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예정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이인화 서울 성동구청장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았다.
10일 이인화 예비후보는 이같은 내용을 공개하고 “민주당원과 당내 역량을 총결집해 이재명 정부와 호흡하는 성동구청장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 측은 “김 전 부원장의 합류로 성동구청장 선거에 큰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오는 16일 오후 1시 30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다.
bigroo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