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은 상인점 3층에 누구나 편안하게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오픈형 갤러리 ‘갤러리 4번가’를 새롭게 선보였다.
15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갤러리 4번가’는 현대 미술의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쇼핑 동선 내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열린 문화 공간이다.
오픈 기념 전시인 ‘내 집의 그림 한 점’에서는 송태석, 이준, 이창효, 김원근 등 국내외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 22인의 독창적인 작품들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전시 안내 매니저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내 취향에 맞는 그림을 직접 골라보고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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