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삼성전자 주주총회를 시작으로 주총 시즌이 본격 막을 올렸다. 올해 주총은 주주 환원 강화를 위한 세 차례의 상법 개정 이후 이뤄져 기업을 상대로 한 주주 목소리가 한층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를 주재한다. 사진은 이날 오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삼성전자 정기 주총이 열리는 행사장에서 주주확인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모습. ▶관련기사 10·14면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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