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내린 봄비가 그친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시민들이 벚꽃길을 거닐고 있다. 예년보다 이른 벚꽃 개화에 영등포구는 당초 4월 8~12일 예정된 여의도 윤중로 봄꽃 축제를 앞당겨 4월 3~7일로 조정했다. 윤창빈 기자
pangbin@heraldcorp.com
전국에 내린 봄비가 그친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시민들이 벚꽃길을 거닐고 있다. 예년보다 이른 벚꽃 개화에 영등포구는 당초 4월 8~12일 예정된 여의도 윤중로 봄꽃 축제를 앞당겨 4월 3~7일로 조정했다. 윤창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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