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주택 및 토지
22일 3.8억원에 3회차 경매
[촬영=유종우 PD]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주택과 토지가 절반 가격으로 떨어진 채 경매에 나와 헤럴드경제가 현장을 다녀와봤습니다.
토지면적만 해도 709.0㎡(214.5평)에 달하는데다 권리관계도 깨끗합니다. 도로 지분도 함께 경매에 나와있어 진입로 확보에 문제 없다고 합니다.
초기 감정가는 7억8514만원으로 이 중 대지가 7억2198만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해당 매물은 두 차례 유찰을 거쳐 이달 22일 감정가의 49% 수준인 3억8471만원에 경매가 개시됩니다.
이처럼 좋은 매물, 왜 두 번이나 유찰됐을까요? 현장에서는 직접 확인해야만 할 수 있는 사항들이 있었는데요. 일반 주택과 달라도 너무 달랐던 이 물건. 거주 중인 집주인과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lu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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