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김재욱 국민의힘 칠곡군수 예비후보가 18일 오후 왜관읍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 들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남병환·이인욱 공동선대위원장, 최충헌 후원회장, 지지자 등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은 결과로 증명했다.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변화를 이어가겠다”며 “지금 멈추면 칠곡의 미래도 멈춘다. 지금이 칠곡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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