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코스피가 29일 사흘 연속 종가 기준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9.88포인트(0.75%) 오른 6690.90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02포인트(0.33%) 내린 6619.00으로 출발한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가 오후 들어 반등에 성공하며 종가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흘 연속 상승 마감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68포인트(0.39%) 오른 1,220.2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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