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통문화의 살아 숨쉬는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읍성민속마을에서 ‘제12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국악대전’이 열린다.
오는 13~14일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국악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판소리와 민요 경연을 펼치는 자리이다.
올해 대회는 국악의 대중화와 세대 간 전승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전통문화를 지켜온 어르신들을 위한 ‘노년부’를 새롭게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래 국악 주역들의 사기를 북돋우려고 ‘학생부 종합 대상’을 만들어 대회의 권위와 내실을 한층 더 강화했다.
대상 훈격은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전라남도지사상, 전라남도교육감상, 순천시장상 등이며, 각종 부문별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의 시상이 이루어진다.
낙안읍성 전국 국악대전은 순천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낙안읍성 판소리보존회가 주관한다.
parkd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