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군위군은 박무근 미광전업㈜ 대표이사가 최근 군청을 방문해 교육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박무근 대표는 기탁식에서 “고향인 군위의 아이들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군위 교육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해 달라”고 전했다.
김진열(군위군수)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 “군위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정성을 잊지 않고 지역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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