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은 지난 10일부터 2박 3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愛 폭싹 속았수다’ 가족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장애인 가족의 정서적 유대감 향상과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즐기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희자 분관장은 “이번 가족나들이가 장애인 가족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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