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사진)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유공자 표창수여식 및 성과공유회에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회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천구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서 당초 목표액이었던 18억원을 뛰어넘어 총 21억6000만원을 모금했다. 모금 내역을 살펴보면 성금 5억3000만원, 성품 16억3000만원이 모였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구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겨울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나눔 캠페인이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