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 도중 한 축구 팬이 깜짝 청혼을 하는 광경이 펼쳐졌다.
미국 매체 콤플렉스에 따르면 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튀니지의 F조 조별리그 경기 중 한 여성이 무릎을 꿇고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잠시 후 남자친구가 감동한 표정으로 청혼을 받아들이자 주변에 있던 관중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깜짝 청혼은 네덜란드 축구 팬들에게 더욱 기억에 남을 하루를 선사했다.
네덜란드는 이날 튀니지를 3대 1로 꺾으며 조 1위로 32강에 진출을 확정지었다.
pink@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