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앵커 U-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사업단 프로그램 공모 포스터.[대구가톨릭대 제공]
경북 앵커 U-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사업단 프로그램 공모 포스터.[대구가톨릭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가 주관하는 경북 앵커(ANCHOR·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U-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사업단이 경북형 초등돌봄·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해 다음달 14일까지 학교 및 지역 돌봄·교육 프로그램 개발 공모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사업단은 앞서 경북 지역 21개 협력 대학과 함께 초등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 데 이어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전문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경북형 돌봄·교육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공모는 경북형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콘텐츠 개발에 관심 있는 지역 전문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발 대상 프로그램은 학교 돌봄·교육, 지역 돌봄·교육 분야로 나뉜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사업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23일 열리는 온라인 설명회는 사업단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