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맹승지가 방송 활동을 하며 50억 원을 모았다고 고백했다.
9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방송하면서 10년 동안 이룬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맹승지는 “1. 50억 모으기- 완료 2. 슈퍼카 구매 - 완료 3. 내 집 마련 - 완료 4. 5억 기부 하기 - 완료 5. 허언증 고치기 - 미완료”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MBC ‘코미디에 빠지다’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고, ‘무한도전’의 ‘깜짝 카메라’, ‘여름예능캠프’ 특집 리포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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