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는 없어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동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8분께 서울 금천구 시흥동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인 낮 12시 7분께 꺼졌다. 주민 등 3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금천구청은 오전 11시 33분께 화재 현장 인근 주민에게 연기 발생 등에 유의하라는 안전문자를 발송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w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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