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투시도.[한신공영 제공]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투시도.[한신공영 제공]

[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한신공영은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의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일원 회원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21개 동, 전용면적 38~136㎡ 총 2016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1139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세대 수는 △38㎡A 16세대 △46㎡A 13세대 △59㎡A 14세대 △74㎡A 217세대 △74㎡B 76세대 △84㎡A 356세대 △84㎡B 26세대 △84㎡C 268세대 △101㎡A 76세대 △101㎡B 73세대 △136㎡A 3세대 △136㎡B 1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 단지 입지는 3·15대로와 서마산IC를 통한 남해제1고속도로지선이 인접해 창원 시내는 물론 김해, 부산 등 주요 도시로 차량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으로 ‘롯데캐슬’, ‘자이’, ‘푸르지오’, ‘e편한세상’ 등 1군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밀집해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을 마지막으로 향후 총 6500여 세대 규모 브랜드 타운이 완성될 전망이다.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단지는 초·중교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지역 내 명문 학군인 회원초와 마산동중이 단지 바로 앞으로 위치해 자녀들이 걸어서 통학 가능하다. 또한 인근으로 교방초, 마산여중, 마산무학여자중·고 등이 자리하며 마산회원도서관, 회원1동문고 등도 인접해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단지 앞 하나로마트 이용이 편리하며 반경 2km 이내에 북마산중앙시장, 산호시장, 마산어시장 등 전통시장과 신세계백화점(마산점), 롯데마트(양덕점), 봉화산, 무학산 등이 위치한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성을 높였으며 수요자들의 폭넓은 선호를 고려해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부터 희소성이 높은 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지역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인 스카이라운지와 수영장, 다목적 체육관, 키즈체육관,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피트니스, GX룸,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여가·운동 시설이 마련된다.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청약 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8월 4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 18일~20일 3일간 진행된다.

일반공급의 경우 공고일 기준 창원시에 거주하거나 경남도 및 울산시,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또는 세대주인 미성년자, 청약통장 가입 6개월 경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한 경우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여기에 계약금 5%에 1차 계약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하며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등 풍부한 금융 혜택도 제공한다. 전매제한과 재당첨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없다. 청약 방법 등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은 핵심 입지로 꼽혀왔던 회원2구역에서 베일을 벗는 새 아파트”라며 “향후 랜드마크 기대감이 높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의 견본주택은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일원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