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경찰의 조직적 수사 무마 정황이 드러난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꾸려진 경찰 수사개혁위원회에 내란 특별검사보 출신 이윤제 명지대 법학과 교수가 합류했다.
8일 수사개혁위는 이 교수를 지난 6일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검사 출신으로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던 내란 특검에서 특검보를 지냈고 문재인 정부 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수사개혁위는 장윤기 사건으로 드러난 경찰 수사 체계 문제점들에 대한 개선 방안과 피해자 지원 대책 강화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arin@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