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민선 9기 시장 직속으로 신설한 청년특보에 박성민(33)씨를 임명했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청년특보는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 정착, 청년 문화·복지 향상 등 청년세대가 필요로 하는 정책을 시정에 담아내고 구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공모를 거쳐 임용된 박 청년특보는 영남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지방청년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또 국회의원 선임비서관 등을 거치며 청년 관련 입법과 정책분야 전문성도 갖췄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청년특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고 대구를 청년이 직접 미래를 설계하고 도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