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5성급 호텔에서 총알 등이 발견돼 경찰이 경위를 파악 중이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17일 오후 3시 30분께 송파구 잠실동 한 5성급 호텔 쓰레기장에서 총알(탄환)과 탄창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 중이다.
현장에서는 폭 3㎝가량의 탄창 1개와 9㎜가량의 탄환 3발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탄환이 실탄인지 여부와 탄창과 탄환이 버려진 자세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허가를 받은 경우와 같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총기 소유가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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