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디지털 콘텐츠 공개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자인·공간 등 녹여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쉐보레가 아티스트 다영과 박재범이 참여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지털 콘텐츠 ‘애프터 플러티(AFTER FLIRTY)’를 오는 28일 공개한다.
21일 쉐보레에 따르면 ‘AFTER FLIRTY’는 다영과 박재범이 함께 선보인 콜라보 싱글 ‘FLIRTY’ 이후의 이야기를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함께 풀어낸 디지털 콘텐츠다.
‘FLIRTY’가 두 사람이 서로에게 끌리기 시작하는 순간을 표현했다면 이번 콘텐츠는 파티가 끝난 뒤 다시 만난 두 사람이 차량 안에서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았다.
영상에서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두 사람의 관계를 이어주는 공간으로 등장한다. 다영과 박재범이 차량에서 ‘FLIRTY’를 재생해 음악을 즐기고 차량 안팎을 오가며 곡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모습 등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디자인과 공간 활용성, 커넥티비티 등 제품 특징도 소개된다. 세단처럼 낮고 길게 뻗은 크로스오버 디자인과 무선 폰 프로젝션을 활용한 음악 재생, 여유로운 2열 공간 및 플랫 플로어, 파워 리프트게이트와 적재공간 등이 콘텐츠에 등장한다.
영상에는 이달 블랙 루프 옵션을 새롭게 추가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 트림이 등장한다. 모카치노 베이지 외장 색상과 블랙 루프를 조합할 수 있으며 블랙 루프 옵션 가격은 15만원이다. 트랙스 크로스오버 엔트리 트림인 LS DELUXE의 가격은 개별소비세 5.0% 기준 2199만원부터다.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도 새로 적용했다.
박재범은 과거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광고 캠페인에도 참여한 바 있다. 쉐보레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다영과 박재범의 음악적 감성과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디자인을 결합해 차량의 특징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ey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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