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브랜드 취와 가을 패키지 출시
객실 1박에 오디 고체향수 증정
한국적인 소재 활용한 독창적 향기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향수 브랜드 ‘취(Chwi)’와 협업해 가을 시즌 한정 ‘메모리 인 센트(Memory In Scent)’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서울에서의 여행과 머무는 순간을 향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취 퍼퓸 밤 에피소드 6(EP.06) 오디 1개로 구성된다. 오디를 모티브로 한 고체 타입의 향수는 여행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취(Chwi)’는 한국의 자연과 공간, 일상에서 영감을 받은 향을 풀어내는 프래그런스 브랜드다. 오디, 쑥, 사찰 등 한국적인 소재를 활용한 향을 선보이고 있다.
패키지의 예약 및 투숙 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가을의 감성과 한국적인 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취와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여행의 순간을 향으로 기억하는 특별한 스테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운영 법인을 ‘디블록플러스 세운명동점’으로 변경하고 고객 경험을 강화하며 다양한 브랜드 협업과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terr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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