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사상구 지역사무소 개소식 개최

“더 가까이 듣고 더 열심히 뛰겠다”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의원실 제공]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의원실 제공]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사상구 지역위원장·부산시당위원장)이 오는 29일 부산 사상구에 지역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역 활동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당 주요 인사를 비롯해 국회의원과 지역 정치인, 당원 및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지역사무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지난 6월 말 사상구 지역위원장을 맡은 이후 주민과 당원들을 만나며 지역 현안을 살펴왔다. 이번 지역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지역사무소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과 의정활동으로 연결하고 지역 현안의 해법을 모색하는 거점으로 운영한다. 현장에서 발굴한 과제를 부산시당과 중앙당, 국회 등과 긴밀히 협력해 사상에 필요한 정책과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 의원은 “사상의 오랜 숙제부터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까지 하나하나 제대로 챙기겠다”면서 “사상의 변화가 곧 서부산의 발전이고, 부산의 경쟁력을 키우는 힘이 될 것이다. 더 가까이 듣고 더 열심히 뛰며, 사상에서 부산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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